How We Build
로드 하나에 서른두 쌍의 손이 닿습니다.
당사가 자기 로드를 설명할 때 가장 먼저 꺼내는 숫자입니다.
Process
시작은 둘둘 말린 카본 시트 한 롤입니다. 끝은 손님 손에 쥐어지는 로드 하나입니다. 그 사이에 아홉 번, 사람 손을 탑니다.
Video
당사가 직접 찍어 올린 영상입니다. 위에서 본 아홉 단계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나옵니다.
영상 출처 — 세인트크로익스 공식 유튜브 채널. 자막은 켜진 채로 시작합니다. 원본에는 영어 자동자막만 있어 한국어는 유튜브 자동 번역으로 나옵니다. 한국어가 아니면 톱니바퀴 단추에서 자막 → 자동 번역 → 한국어 를 고르십시오.
Then & Now
아래 두 장은 1990년대 사진입니다. 기계와 옷은 바뀌었는데, 사람이 앉는 자리와 하는 일은 그대로입니다.
People
파크폴스 공장에는 20년, 30년을 한자리에서 일한 사람이 흔합니다. 로드 하나를 두고 「누가 감았는지 안다」는 말이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파크폴스는 인구 2,375명인 마을입니다. 그중 10% 가까이가 이 회사에서 일합니다.
공장 밖 지역 가정 약 40곳에서는 집에서 가이드 실을 감아 공장으로 보냅니다.
로드 하나가 마을 여러 집을 거쳐 나오는 셈입니다.
당사는 공장 문을 열어 둡니다. 90분짜리 견학을 하루 두 번, 네 명에서 열 명씩 받습니다.
영상 제목이 「Behind the Carbon Curtain」 입니다.
North & South
세인트크로익스 로드는 두 공장에서 나옵니다. 위스콘신 파크폴스와 멕시코 프레스니요입니다.
둘 다 세인트크로익스가 직접 갖고 직접 돌립니다. 남의 공장에 맡기는 것이 아닙니다.
2020년에 멕시코 공장을 완전히 사들이고 세인트크로익스 사우스라고 부릅니다.
파크폴스는 노스입니다.
“설비도 같고, 기술도 재료도 공정도 같습니다.
배치까지 같습니다.”
— 제이슨 브루너, 세인트크로익스 운영 이사
| 표기 | 어디서 만드나 |
|---|---|
| 미국 | 위스콘신 파크폴스 — 세인트크로익스 노스 |
| 멕시코 | 멕시코 프레스니요 — 세인트크로익스 사우스 |
| 중국 | 입문 가격대 일부 모델 |
시리즈별 생산지는 해마다 바뀔 수 있습니다. 상품 페이지의 원산지 표기를 봐 주세요.
카본 한 장에서 로드 하나까지 아홉 단계.
그 전부를 사람이 지나갑니다.